고신용 소상공인들을 위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최대 3천만 원까지의 저금리 자금을 제공하는 은행 신용대출 프로그램입니다. 희망 플러스 신용대출의 상환기한을 1년간 연장한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해당 기사는 이 글 제일 아래에 있습니다.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지원 대상
- 고신용(개인평점 920점 이상) 소상공인
- 영세 소상공인 이차보전 프로그램(2020년)을 받은 소상공인
지원 한도
- 3천만 원
지원 기간
- 2년
- 현재 희망 플러스 신용대출을 이용 중인 소상공인은 2024년까지 이용 가능
신청 방법
- 14개 은행의 어플(APP) 또는 영업점 대면 접수
- 국민, 경남, 신한, 대구, 우리, 부산, 하나, 광주, 기업, 제주, 농협, 전북, 수협, SC제일
- 은행권에서 일정 비용을 자체 분담(약 30%)하여 실제 소상공인에게 적용되는 금리는 1년간 3.3% 수준으로 설정됩니다.
마무리
보이스피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 은행, 또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특별 대출 프로그램 등 전화 상담을 유도하거나 URL을 클릭하도록 하는 스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은 고신용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은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고신용 소상공인 대상 ‘희망 플러스 신용대출’ 1년 연장 - 정책뉴스 | 뉴스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