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은 시청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후원은 ARS 전화와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합니다. 겸공 후원과 맵버십 가입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후원
웹사이트를 통한 후원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후원은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와 신용카드 정보, 후원 금액 등을 입력하면 일회성 후원 또는 정기 후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뉴스공장 후원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ARS를 통한 후원
- 1877-1907
후원을 위한 ARS 전화번호는 1877-1907입니다.
겸공의 지속가능성

뉴스공장 예전 로고
TBS 라디오에서 6년간 1위를 기록했던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폐지된 것을 생각해보면, 광고나 슈퍼챗이 아닌 자발적인 후원인 겸공 멤버십이 뉴스공장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겸공이 많은 시청자분들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오래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